공지 [대변인 논평]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신설,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로 이어져야

관리자님 | 2019.06.13 15:39 | 조회 233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신설,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로 이어져야

 

문재인 대통령의 핀란드 국빈 방문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부산-헬싱키 간 항공기 직항노선이 확보됐다.

 

부산시가 지난 2014년부터 핀에어와 함께 부산-유럽 간 직항노선 개설을 위해 노력한 결과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부산 시민과 함께 환영하고 축하한다.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개설로 인천공항에서 환승을 통해 유럽으로 가야 했던 부산과 영남권 시민들의 불편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럽 대표 허브공항인 헬싱키 반타공항에서 유럽 100여개 도시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럽여행의 시간과 비용도 크게 절감될 것이다.

 

역으로 유럽인들의 부산관광도 획기적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현재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과 중동, 미주 노선까지 해외 중장거리 노선들의 신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주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신설은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을 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과 해외 주요 도시를 잇는 항공노선이 개설되더라도 기존 김해공항의 취약성으로 인해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게 될 것이다.

 

동남권 관문공항을 신속히 건설해 급증하는 해외 중장거리 항공수요에 적극 대비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대변인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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