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성명] 부산시 뉴스테이 사업 전면 재검토 서민 주거복지와 도시 품격 위한 올바른 정책방향이다

관리자님 | 2019.02.08 17:13 | 조회 75


부산시 뉴스테이 사업 전면 재검토


서민 주거복지와 도시 품격 위한 올바른 정책방향이다

 

 

부산시가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

 

민간 건설업체에 대한 특혜 논란과 환경 훼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주거권과 아이들 교육문제 등 많은 문제가 있는 뉴스테이 사업에 제동을 건 것은 올바른 정책 방향이다.

 

집값 폭등으로 서민들이 고통받는 서울과는 달리 부산은 주택 거래량이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부동산 경기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뉴스테이 사업이 당초 취지와는 달리 지역 토건 세력의 이익을 위해 투기장으로 전락할 우려가 높은 것도 부산시가 제동을 건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부산시는 뉴스테이 사업 대신 도심의 노후한 주거지 등을 정비해 집구하기가 어려운 청년과 신혼부부, 노인 등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는 안그래도 어려운 부산의 부동산 시장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고 서민들의 주거복지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다.

 

바다와 산, 도심에 초고층 아파트를 무분별하게 짓는 것을 지양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소외받지 않고 삶을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절실하다.

 

우리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부산의 주거복지 격차를 줄이고 보다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개발 위주의 도시정책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길 기대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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