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대구시장도 대통령 하야 요구, 부산은?

관리자님 | 2016.11.30 15:11 | 조회 1197

대구시장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 입장 표명, 부산은?

-권영진 대구시장 언론 인터뷰 통해민심 수습 위해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야

 

 

대통령의 권위와 신뢰가 이미 땅에 떨어졌고, 시간이 흐른다고 회복되지 않을 것이다
정국 혼란의 장기화를 막고, 민심 수습을 위해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

탄핵 이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하야해야 한다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말이다.

 

권시장은 매일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의 3차 담화가 또 다른 갈등과 충돌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이 되고, 촛불을 든 국민이든, 이를 지켜보는 국민이든 모두 다 힘들어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다른 사람도 아닌 박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대구에서, 그것도 시장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데도 부산의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일언반구 대통령 거취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는 여론이 80%에 육박하고, 대통령 지지율이 불과 4%에 불과한데도 부산의 새누리당 인사들은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가.

 

국민들로부터 사실상 해고 통보를 받은 대통령은 무섭고,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시민들의 분노는 두렵지 아니한가.

 

부산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 부산시장은 분노한 여론이 잦아들기만을 기다리거나 향후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정권의 눈치만 볼 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탄핵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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