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대변인 논평] 국회를 불법과 폭력의 난장으로 만든 자유한국당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관리자님 | 2019.04.29 16:32 | 조회 115


국회를 불법과 폭력의 난장으로 만든 자유한국당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의 국회점거 사태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헌정파괴 그 자체다.

아무런 명분없는 난동이고 폭력행위일뿐이다.

패스트트랙에 올리려는 개혁입법은 절대 다수 국민들이 찬성하고 있다.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그 현장에서 부산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는 부산시민들은 더욱 참담한 심정이다.

부산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대부분 재선 이상 다선의원들이다.

7년 전 국회에서 폭력과 집단난동을 막겠다며 새누리당이 주도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 때 그 주역들이다.

그들이 스스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폭력으로 무너뜨린 것이다. 아무런 명분없이 국민의 국회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

자유한국당은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가 그렇게 무서운가.

연동형 비례제도가 그렇게 불안한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그렇게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가. 왜 국민의 눈으로 개혁입법을 보지 못하는가. 국민들이 묻고 있고, 부산시민들이 묻고 있다.

그동안 부산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입만 열면 민생을 걱정하고 부산경제가 망하고 있다는 악담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민생, 경제를 위한 추경예산이나 개혁법안은 뒷전에 놓고 장외투쟁에 전념하다 이제는 아예 국회를 점거하고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더 이상 무슨 면목으로 부산시민의 민생을 말하려는가.

부산시민은 시민의 신뢰와 민생 경제를 내팽개친 자유한국당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부산시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지역으로 내려와 부산시민 앞에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대변인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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